안녕하세요. 전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곳으로 이직을 했으나 들어오자마자 분위기가 좋지 않더군요.
제가 다니는 산업 분야가 반도체 이슈로 인해서 생산에 차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회사 다니면서 기분은 좋더군요.
하지만 팀이 갑자기 크게 변경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진짜 인생은 앞을 모르는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죠.
이직을 할 때 실업급여를 받고 싶다면 이직확인서를 반드시 발급받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실업급여 받고 싶은 분들은 이 증명서를 받으려고 하죠.
오늘은 이에 관련해서 이직확인서 발급할 수 있는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업급여를 받기 위한 방법도 알아볼게요.
관련되어 자주 사람들이 하는 질문들도 천천히 아래에서 정리해드릴테니 참고해서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이직을 준비하면 금전적으로 마음이 편하지만 나태해질 수 있기도 합니다.

목차
이직확인서 발급 방법
1) 퇴사 전후에 회사에 요청하기
이 방법이 가장 권장드리는 방법입니다. 회사에서는 이직확인서를 발급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퇴사하기 직전이나 직후에 인사팀에 전화하셔서 이직확인서를 발급해주거나 등록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근로자가 요청하면 회사는 10일이내에 고용보험 시스템에 등록하거나 발급해줄 의무가 있어요. 거부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되죠.
2) 회사가 이직확인서를 등록했다면 직접 온라인으로 발급
1. 고용24 들어갑니다.

2. 로그인해주세요.

3. 실업급여에서 이직확인서 클릭합니다.

4. 검색하시면 이직확인서 발급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회사가 발급을 계속 미룹니다, 어쩌죠?
그럴 때는 공식적인 ‘이직확인서 발급요청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보냅니다. 요청한 후 10일 이내에 처리해주지 않으면 고용센터에 강제할 수 있어요.
Q) 퇴사 사유가 ‘자진퇴사’로 되어있으면 어떻게 하죠?
실업급여는 법적으로 비자발적 퇴사일때만 나옵니다. 실제로 권고사직인데 회사에서 자진퇴사로 입력했다면 고용센터에 이의신청을하여 정정할 수 있습니다.
Q) 회사가 폐업해서 연락이 안됩니다.
회사가 없어졌을 경우 당황하지말고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가셔서 상황을 설명하면 담당자가 다른 증빙 서류를 안내해줄 겁니다.
맺음말
이처럼 해당 포스팅을 읽어보면서 이직할 때 증명서 발급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실업급여 관련된 질문들도 상세히 알아봤죠.
일하는 건 필수입니다.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것이죠. 그렇기에 많은 분들이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만족하는 회사에 들어가서 돈을 버시는 분들도 있고 아닌 분들이 있지만 즐기면서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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