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건데 가끔 내가 통화한 걸 기억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통화를 했을 때 까먹으면 솔직히 난처합니다.
친한 사람이라면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지만 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로 통화한 사람에게 다시 전화하면 집중을 못했다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그렇기에 중요한 내용을 녹음하고 싶을 때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예전에 자체적인 기능이 없었는데 이번에 ios 18 업데이트하면서 생겼습니다.
저도 사용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데요. 녹음을 진행할 때 상대방도 알 수 있게 음성 메시지로 알려줍니다.
오늘은 휴대폰 앱 설치 없이 자체적으로 아이폰 통화 녹음 사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장도 쉽게 하실 수 있어요.
이번 기회에 해당 방법 제대로 숙지해보시고 필요하실 때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목차
아이폰 통화 녹음 및 저장 방법
1. 통화할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전화 온 걸 받습니다.

2. 통화 중에 상단에 왼쪽에 있는 해당 녹음 아이콘 누릅니다.

3. 계속 눌러줍니다. 이 통화가 녹음됩니다 음성 메시지가 나오면서 녹음이 시작됩니다.

4. 아이폰 통화 녹음 진행 중이며 통화 종료하면 바로 저장이 되지만 중간에 저장하고 싶을 땐 정지 눌러 저장된 통화 확인하시면 됩니다.

5. 메모에 저장한 녹음 파일 보실 수 있습니다. 전사문 요약본도 볼 수 있어요.

Q) 전사문이 무슨 뜻인가요? 무슨 역할이죠?
녹음한 전화 통화를 요약해서 텍스트 및 오디오로 캡쳐하는 겁니다. 내가 통화한 내용을 요약해주기 때문에 편리하죠.
Q) 아이폰으로 통화 녹음하는 게 불법인가요?
한국에서는 통화 당사자가 참여해 녹음하는 건 통신비밀보호법상 합법이죠. 하지만 본인이 참여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를 도청하는 건 불법입니다.
Q) 왜 전 해당 기능이 안 뜨죠?
iOS 18 업데이트하면 나오게 됩니다. 이전 ios 버전은 안 나오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해주시길 바랍니다.
Q) 상대방의 동의를 안 받으면 불법인가요?
아닙니다. 상대방의 동의를 받지 않고 녹음해도 법적인 문제는 없어요.
Q) 상대방의 녹음하는 걸 알 수 있나요?
네,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 내장된 통화 녹음 기능을 사용하면 상대방이 내가 녹음하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녹음 버튼을 누르면 통화 중인 두 사람에게 “이 통화는 녹음됩니다” 음성 알림이 들리기 때문입니다
맺음말
이처럼 아이폰으로 별도 앱 설치 없이 자체적으로 통화 녹음할 수 있는 방법을 숙지하셨을 겁니다. 통화 종료 누르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중간에 물론 멈춰서 저장할 수 있죠. 그리고 녹음에 관련된 질문 사항들 답변과 적었으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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